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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게임 업계 쪽으로 갈 때 복전이 메리트가 있을까요?
대학교에서 주전공이 컴퓨터 소프트웨어이고 복수전공으로 게임학과에요. 컴퓨터 소프트웨어에도 게임 관련 강의가 있지만 적어서 게임학과를 복전으로 디자인하고 코딩 강의를 듣고 있어요. 게임으로 가는 진로 자체는 확고한데 막상 졸업에 다가올수록 불안해져요.
2026.03.26
답변 5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게임 업계에서는 복전 자체는 큰 메리트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채용에서는 전공보다 포트폴리오와 개발 경험을 훨씬 중요하게 보기 때문입니다. 이미 컴퓨터 소프트웨어 전공이라면 기본기는 충분하고, 게임학 복전은 보조적인 역할에 가깝습니다. 오히려 Unity나 Unreal 기반 프로젝트, 협업 경험, 완성도 있는 게임 결과물이 훨씬 큰 경쟁력이 됩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복전 학점 관리보다 하나라도 제대로 만든 게임을 만드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결국 합격을 좌우하는 것은 전공명이 아니라 결과물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지원 분야에 대한 공통분모를 보다 높여나가는 것이 본인께서 원하시는 분야를 취업함에 있어 직결되는 측면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본인께서 게임 업계 분야 취업을 희망할 경우에는 게임학과를 복수전공 하는 것이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게임학과를 복수전공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과 관심도를 어필할 수 있으며, 게임 업계 회사의 인사담당자 입장에서도 본인을 최적의 인재로 판단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본인의 진로에 대해 보다 충분한 자신감을 가지고 임해주셔도 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도움이 되는 건 맞으며 복수전공으로 인하여 주전공의 학점까지 망치는 경우를 자주 보았기 때문에 복수전공을 하실 계획이시라면 공부를 하실때 시간 분배를 잘 하셔서 두가지를 모두 쟁취하시길 바랍니다.
- 폭폭탄33한길씨앤씨코사원 ∙ 채택률 0%
나는 중소기업들만 다녀봤는데 사실 게임업계 전반적으로 대학에 큰 신경을 안쓰는 듯 처음 들어갔던 회사도 졸업 미뤄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별 신경 안쓴다고 했어요 당장에 넥슨도 학점도 안보는데 결국에는 포트폴리오에 무엇을 배웠는지 잘 들어나야지 복전했다고해서 다른 지원자보다 경쟁력이 생기는 것은 아닐 듯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 방향은 충분히 일관돼 있습니다. 다만 불안의 원인은 ‘실력’보다 ‘증명 부족’인 경우가 많아요. 게임 진로라면 작은 프로젝트라도 2~3개 완성해 포트폴리오로 보여주는 게 핵심입니다. 협업 경험, 실제 플레이 가능한 결과물, 코드·디자인 역할 기여도를 명확히 정리하세요. 방향보다 ‘결과물 축적’에 집중하면 불안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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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화학공학과 4점 극초반 학점(전공도 동일) ADsP 반도체마이크로디그리 SQLD 운전면허(예정) 캡스톤 디자인 수상 (학부 졸업 논문) 토익 880 토스 180AL KOPIA 플랜트 교육 수료 금형 공장 알바 조금 반도체 교육 2-3번 수행 / 1번 정도 더 수행 예정 나이가 너무 많아 걱정인 29살입니다 물론 다들 커뮤니티 보면 29살 늦은 거 아니다. 뭐 괜찮다하지만 안 괜찮은건 몸으로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평균 지원 연령 같은 걸 보면요... 취업을 생각하는 분야는 반도체 공정기술과 반도체 장비사입니다. 이차전지 쪽도 가능하다면 노리고 있습니다 (당연히 원서는 모든 분야 기업 크기 안 가리고 더 넣을 생각입니다) 공무원 준비와 대인기피로 2년정도 허송세월을 보낸 뒤 이번에 사실상 졸업을 하면서(유예) 본격적으로 취업전선에 나아가려 합니다. 현실적으로 부족한 부분이나 보완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쓴 소리, 조언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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